0730 10년 전에 같이 일했었던 직장동료가서울로 이직했었는데 1년만에 또 연락이 와서 반갑게 만났다.둘다 굉장히 I사람인데 참 말을 많이도 한다.같이 일했던 시절에 정말 치열하게 일했어서,그래도 좋은 기억이다. 밥묵고 상사부르크링을 천천히 뚜따하고 풀코스로 돌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참,, 말이 많다. ㅋㅋㅋ 0802 일요일에 출장보내는 좋은 회사다.한동안 가둬져있어야해서 좋은 자리에 둘려고 시작보다 두시간이나 빨리 도착해서,저 최고의 자리에 둘 수 있었다. 0809 그리고 드디어 출장업무가 끝나는 날이 되었는데,어머,,조수석 쪽에 웰컴램프가 언제 또 저러게 되었다.그냥,, 하지 말까?.... 0810 출장 복귀 후 다음날.최근 코너만 좀 잡아돌리면 엔진오일 없다고 빨간 경고등 드와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