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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0km

0730 10년 전에 같이 일했었던 직장동료가서울로 이직했었는데 1년만에 또 연락이 와서 반갑게 만났다.둘다 굉장히 I사람인데 참 말을 많이도 한다.같이 일했던 시절에 정말 치열하게 일했어서,그래도 좋은 기억이다. 밥묵고 상사부르크링을 천천히 뚜따하고 풀코스로 돌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참,, 말이 많다. ㅋㅋㅋ 0802 일요일에 출장보내는 좋은 회사다.한동안 가둬져있어야해서 좋은 자리에 둘려고 시작보다 두시간이나 빨리 도착해서,저 최고의 자리에 둘 수 있었다. 0809 그리고 드디어 출장업무가 끝나는 날이 되었는데,어머,,조수석 쪽에 웰컴램프가 언제 또 저러게 되었다.그냥,, 하지 말까?.... 0810 출장 복귀 후 다음날.최근 코너만 좀 잡아돌리면 엔진오일 없다고 빨간 경고등 드와서,사..

Go/with Opener 2026.08.20

~260000km

0716 회사에서 야간근무를 마치고 주차장에 까꿍이타러 가는데,까꿍이 트렁크 위에 고양이 두마리가까꿍이 소탑 위에 앉아있는 새를 잡아죽일려는 자세로 접근 중이어서,내가 욕을 한바가지 찌끌으며 가방으로 고양이 면상을 짓이겨버릴려고 가방을 휘둘렀는데,가방으로 면상 쳐맞기 직전에 고양이가 너무나도 가볍게 피해서 도망쳤다.그리고 저러게 잔뜩 기스를 냈다.와씨발진짜 회사에서 길고양이 밥주는년 진짜 사지를 찢어버리고 싶다. 그렇게 분노가득 퇴근하는데,22시가 한참 넘었는데도 저러게나 드거운 열대야.화나고 열나는 그런밤. 0721 병원에 갔다.여름은 힘들다.16시 예약인데,, 예약하면머해,, 마감 직전에서야 진료보는데.머,, 의사님도 개빡쎄시겠지만....아픈게 죄다. 0722 회사가 좀 일찍 끝나서,간만에 주..

Go/with Opener 2026.07.28

[샤오자오두] JD131 : THE CORNER COFFEE SHOP

또 커피가게다.그 모퉁이 커피 가게.가격은 6.35만원. 저번에 이상한 나무있는 커피가게랑,세차장 위에 커피가게랑,이거까지 커피집 3종 마지막이다.근데 이건 한쪽 벽이 저라고 꺼내서 90도로 열리는 희한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네. 당연히 중국산이고요.. 봉지는 5번까지.1904피쓰.스티커는 꽤 많은데, 머랄까.. 음... 찍찍이형(?) 스티커인데,띄어내기가 굉장히 짜증났다. 조립,가자. 1번 봉지다. 이 건물은 단층이다.업장에 저 테이블이 다다.세차장 만들때, 2층에 의자가 고정이 안되어 좀 그랬는데,이거는 4개 다리 중 하나만 고정시켜서 생김과 붙임성 모두를 잡었다. 2번 봉지다. 메인빠(?)가 만들어지는데,까페라면 있을만한 잘잘한 아이템들이 구성된다.그리고 뒷벽에는 문짝이 느닷없이 달리는데 저..

Not Go/Lego 2026.07.18